창고 내에는 공유오피스 및 공동 작업공간에도 화훼교육, 지역농산물 가공판매업 등 창업가 5개 팀이 추가로 참여했다. 이미 블로그와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으며, 주말 평균 방문객이 350명에 달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창고에 모인 카페운영팀을 비롯한 6개팀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개발과 주민과의 상생 방안 모색을 통해 면천지역 상권 부흥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 창업공간이 청년들에게 꿈의 성취를 이루어주는 공간으로 변신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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