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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중부발전서비스 특수경비·시설환경지회 노동자 결의 대회
[충남도당 활동] 정의당 충남도당 당원들이 한국중부발전에서 일하고 있는 특수경비·지설환경지회 노동자들의 결의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한국중부발전 본사 정문에서 출퇴근선전전 및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허울뿐인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 한국중부발전의 자회사 전환 기만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자리였습니다.  

용역사 소속으로 일하고 있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자회사 역시 정규직’이라며 전환을 요구했던 중부발전! 

하지만 중부발전은 자회사인 한국중부발전서비스로 옮긴 노동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자회사가 직접고용과 다를 바 없다던 국내 굴지 공기업의 기만이 노동자들의 발아래 굴러 다닐뿐입니다. 

중부발전 노동자들의 요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엉뚱하고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저 중부발전 자신들이 했던 약속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 약속은 당초 약속한 사업비 낙찰률 적용, 사내복지기금 23억원 조성과 공동활용, 모회사·자회사 노사협의회 개최 이 세 가지입니다. 

오늘 투쟁의 자리에 정의당 충남도당 당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정의당 충남도당은 한국중부발전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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