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수원시위원회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당대의원 선출선거에 출마한 송은자(늦바람) 입니다.
대의원의 역할은 당원들의 생각과 더 나아가 진보적 국민들의 생각을 대의하는 민주적 기구입니다.
저는 20대부터 현장운동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정당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2004년 열린우리당에 입당 후
국민참여당, 진보정의당을 거쳐 현재까지 활동 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얻은 6%의 지지율은 우리당의 새로운 진보정치의 출발을 바라는 국민의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지지층을 벗어나 청년,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지지는 우리에게 큰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국민들의 삶에 문제를 직시하고, 국민들의 삶을 지키는 진보적 정치의 새로운 출발이기도 합니다.
이제 정의당은 젊어져야 합니다. 당의 혁신에 좀더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청년과 여성층에 좀 더 확고한
지지층을 확보하며, 동시에 “촛불” 대중정치에 한 발 더 다가가며 다시 서야 합니다. 이 과정에 당원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충실하게 대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 약>
- 참여와 민주적 당 운영의 원칙을 지켜 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