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년 11월 6일, 일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김형수 국장, 손광락 당원의 모습이네요. 준비가 참으로 막막했는데 중앙당 김형수 조직국장이 빵빵이를 몰고 오는 바람에 한 큐에 해결됐습니다. (



가운데 사진에 박현진 당원과 정경영 당원.

사실 준비야 김형수 국장이, 아니 빵빵이가 다 했지만, 왼쪽부터 김승현 준비위원장과 염종운 사무국장도 서명 용지를 인쇄하느라, 테이블을 나르느라 수고해 주었습니다. (

성남시민들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부상 중임에도 서명하고 계시네요! 감동!


줄까지 서서 서명하는 열정!

오늘 캠페인에는 왼쪽부터 박현진 당원, 정경영 당원, 문필규 당원, 김승현 준비위원장, 염종운 사무국장, 손광락 당원 그리고 사진을 찍고 계시는 김형수 국장까지 모두 7명이 진행했습니다. 피켓을 나누어 들고 서명을 받고, 구호를 외치느라 정책 홍보물을 많이 소비하지 못했네요. 아직도 1,000장은 넘게 남아있으니 모두 분발해야 되겠죠? 이 날 서명은 총 "205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자랑스럽죠?!
#2. [2016년 11월 7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야탑 천막 지킴이'


박현진 당원, 염종운 사무국장, 배성호 당원의 모습입니다. 이틀 연속 일정을 공지했더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서명은 총 "16분"이 해주셨습니다. 조용한 서명전이다 보니 어제에 비하면 상당히 저조하네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계속 전진해 나가야겠죠?! 화이팅!

사진이 하나 빠졌군요! 사실, 안교찬 위원장도 있었습니다.... 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렇지. 뒤풀이가 없으면 허전한 거지. 뒤늦게 합류해 주신 이소문 당원과 노사모 회원 '또디'님도 계시네요! 요즘은 정말 다 같이 한 편입니다.
#0.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박근혜 퇴진 성남시민대회'

오늘은 정의당 성남시위원회도 연대의 주체로서 참여한 '박근혜 퇴진 성남국민운동본부'의 출범과 아울러 '성남시민대회'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정의당 성남시위원회'의 깃발을 들고 우리도 함께 투쟁하고 있노라 성남 시민들께 알렸습니다.

오늘의 기수! 조윤민 부위원장.


수많은 인파 속에서 나부끼는 정의당의 깃발!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중간 수다 떠는 시간도 즐거웠어요. 투쟁이 이리 신나도 되는 겁니까?

이재명 성남시장도 참여해 주었습니다. 우리 당은 아니지만 뭐..

오늘 행사에는 왼쪽부터 정경영 당원, 배성호 당원, 시민 광장 회원.. 성함을 모르겠네요. 염종운 사무국장, 이지은 대의원, 하진권 당원, 먼저 간 조윤민 부위원장을 포함해 6명의 당원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하게 뒤풀이에는 항상 빵님(홍형표 당원)이 있단 말이지...
#3.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또 한 번 빵빵이를 초대했습니다. 월요일은 잘 아시다시피 야탑 천막을 지키는 날인데.. 빵빵이가 와 주었으니 우리의 목표는 이것이다 하는 마음으로 시선을 분산 시키지 않기 위해서 천막은 잠시 휴업!

'하야가'였나요? 저는 그 노래가 참 좋습니다. "하야하야하야 하야 하여라~.." 음악이 울려 퍼지자 사람들이 하나씩 몰려들었어요.

귀여운 부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옥수수를 사 드시고 들어가시는 길에 "오빠 저거 하자~" 고마울 따름이에요. 잠깐, 남매면 어쩌지?


테이블이 협소한 관계로 줄 서는 건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었네요.

지나가던 시민이

오늘의 서명전에는 왼쪽부터 박현진 당원, 박수미 부위원장, 염종운 사무국장, 류승완 당원 그리고 탁자에 밀착한 배성호 당원, 사진을 찍고 있는 김형수 국장까지 모두 여섯 명이 함께 했습니다. 서명에는 무려 "272분"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다들 수고 많았겠죠? 응원의 박수를 부탁합니다.
#4.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야탑 천막 지킴이'

야탑 광장 천막 영업을 시작합니다. 온갖 피켓과 배너가 난무하고 있죠?! 그만큼 이 나라가 어지럽다는 뜻입니다. 박경자 당원이 상석에 앉아 레이저 광선으로 서명을 요구하고 있네요.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줄을 서게 됐습니다. 날씨 덕분인지 지나는 시민들이 많지는 않더군요.


탄핵안은 9일에 가결되었죠? 이 날은 5일이니 아직 가결 전이기는 하지만 정의당의 당론에 탄핵도 추가된 상황입니다만, 탄핵은 탄핵이고 이쯤 됐으면 그냥 좀 내려와! 체포해! 수사해! 민심의 방향은 지금 박근혜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날의 서명전에는 모두 "49분"의 시민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고생해 준 지역 당원들을 소개합니다. 정면 사진 왼쪽부터 김형수 국장, 류승완 당원, 안교찬 위원장, 이지은 대의원, 배성호 당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 저도 있었네요. 염종운 사무국장입니다. 메리 탄핵! 앤 해피 정권교체!
#5.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천막이 사라졌다! 이 날은 국본에서 천막을 다른 행사에 대여해 주는 바람에 테이블만 빼어서 따로 서명전을 진행했습니다. 상황 파악 느린 사무국장의 실수로 당원들께서 혼란스러우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못 보던 얼굴이죠? 조경형 당원이 광장에 나와 주셨네요!

가운데 보이는 분이 이 날의 주인공 박경자 당원입니다. 혼자서 진행하고 마무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나머지 분들은 누구죠? 성남 시민들인 듯... 훈훈합니다. 많이 추웠던 이 날 서명은 "12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6. [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야탑 천막 지킴이'

자! 또 월요일입니다. 시작합니다!



가장 아래쪽 사진 왼쪽부터 염종운 사무국장, 류승완 당원, 안교찬 위원장입니다. 배성호 당원과 박현진 당원, 김승현 청년학생위원장도 있었는데.. 사진은 없네요. 이 날 서명은 총 '21분'의 시민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7.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야탑 천막 지킴이, 2016년 연말 송년 벙개'



조촐하게 2016년을 보내는 미니 송년 벙개도 예정되어 있던 이 날, 서명을 받느라 분주한 김형수 국장부터 맨 아래 사진 왼쪽부터 배성호 당원, 안교찬 위원장의 모습입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박경자 당원, 박현진 당원, 김승현 청년학생위원장도 있었다고 하는데.. 역시나 사진이 없습니다. 요즘 불성실하네요.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8. [2017년 1월 2일, 월요일] '박근혜 하야 촉구 서명전, 피케팅, 야탑 천막 지킴이'

2017년 새해가 밝았지만 정의당 성남시위원회의 월요 행동은 계속됩니다. 사진...!! 이제는 김형수 운영위원과 박준혁 당원의 셀카입니다. 다른 사진이 없네요. 천막 안에서 수다 떨고 노느라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염종운 사무국장, 배성호 당원, 김승현 청년학생위원장, 이지은 대의원도 함께 했습니다. 정말 사진 촬영에 경각심을 필요로 합니다.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서울까지 나가 집회에 참여하기 어려운 성남시 당원 여러분! 준비는 운영위원회에서 해 보겠습니다. 몸만 가벼이 나와 주시면 어떨까요? 공지사항을 참고 하시면 때때로 시간이 맞는 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골 멘트로 마무리합니다. 지역 당원 여러분의 참여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