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수막 작업은 안성건, 강백, 김충신, 최두순, 교찬이짱짱, 박준혁, 다람, 조윤민, 정수인, 정경영님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수막은 두 종류였습니다.
설 인사 관련 현수막 – 정자동 이마트 사거리, 야탑역, 서현역 이매촌 한신아파트 앞, 태평역
노동개혁 관련 현수막 – 판교역 1번출구 (이전에 게시한 삼성 X파일 보수) 남한산성 유원지 입구
이전보다 더 좋은 사다리들도 공급이 되어 좋은 위치에 붙일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특히 정자동이마트 앞 사거리에는 더불어 민주당 위에 붙이며, 민주당을 제치고 제1 야당이 되는 순간을 꿈꾸었습니다.^^ (안전에는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작업을 마치고 서현역에서 국밥을 간단히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두순, 정수인, 강백님은 사정으로 먼저 귀가)
내일 현수막 TF팀 회의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와 다음의 이야기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 정의당 성남 총선 후보 관련 – 어떻게든 후보를 내는게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조윤민 팀장 – 운영위원 합류 – 본인 동의 완료 후 오전에 위원장님 통화 완료 했습니다.
이상 어제 현수막 작업 후 간단한 경과 보고 사항입니다. 이후에도 현수막 작업 후 위치에 대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지나다니면서 보시면 기뻐해 주시고^^
혹시 새누리당의 보이스피싱 현수막을 보시면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