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혜란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게 다가올수있지만
의미를 두고 새롭게 맞아봅니다
절반의 지지가 감사하지만 나머지 절반의 부담에 어젠 맘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아침의 반가운 전화로 힘내 인사드립니다
위원장으로 경험도 역량도 부족하지만 해보고자 하는 열정은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선배님들과 당원님들께 도움을 구하며 나가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세요
우리가 이루어 가는 멋진 서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