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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서구 정기 당원 모임 후기

서구 지역위에서 매달 준비하는 사업 중에 가장 큰 사업이 당원 모임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서구위 자체 당원들 위주로 뭉쳐서 했습니다. 단독으로 해도 될 듯 싶어서 했으나,

생각보다는 정작 막상 나오시겠다고 하시던 자주 나오시던 당원님들과 일정이 꼬이면서 예상치보다는 안 나왔습니다.

일정을 화요일보다는 금요일에 잡는 것이 좀 더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35명 이상을 예상했으나 26분이 나오셨습니다.

일단 전 나오는 인원 체크를 하는데, 7월까지 오프로 나올 분들 최대치로 늘려서 확대하는 것이 목표인지라.

그리고 회의 위주로 하다 보니 처음 오프로 나오시는 분들이 좀 더 쉽게 분위기에 익숙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서...

회의 모드는 좀 더 젋어지고 가벼워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회의만 하지 말고 젊은층이 주도로 준비하는 그런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보는.

오프로 처음 나오신 분들이 5분 정도 되고 오랜만에 3번째로 나온 젊은 당원 조현국님이 남미 여행갔다 오셔서 회의 내내 꾸벅꾸벅 하시더군요. 시차 적응을 못하셔서.

서윤신님 같은 청년 당원님은 무용을 전공하시고 있고 지금도 강의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수화 사용할 수 있는 시원님 친동생님이신 이명숙님도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수화를 간단히 회의전에 배워 보는 것도 재밌어 보입니다. 서구 지역위 자체에도 언론정치 교수님도 계시고 내부적으로 인원은 120명 되지만, 참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재능기부 식으로 활용해서 지역위 색깔을 바꿀 것인가 여부도 남겨진 숙제라고 보구요. 그걸 지역위에서 얼마나 끌어와서 색깔을 바꾸는가 여부로 좀 더 더 넓고 커지고 다양한 성격의 지역위로 탈바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세심한 모임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는. 그래야 다양한 연령대가 모임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 방향을 잘 잡아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명미 부대표님 먼 길 오셔서 고생하셨습니다.

참여하신 다른 당원님들도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어제 3차까지 가신 분들은 새벽 3시, 4시에 집에 들어갔을 것으로 봅니다. 2월에는 좀 더 세밀한 준비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어제 처음 나오신, 서정길님, 서윤신님,  김중일님, 이명숙님, 김명순님, 조현국님(조현국님은 서구위 모임은 처음)

처음 나오시기 힘드신데 자리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에서 3번 더 나오시면 분위기 익숙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몇분은 오프에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외부 참관인 김명미부대표님, 한창민 위원장님, 대전시당 사무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참교육학부모회 추진 이건희 대전 위원장님 오셔서 좋은 강연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그외에도 류경혜, 안선영, 조상운, 공영찬, 정영남, 이순재, 명재경, 김혜란, 전병선, 갯마을, 전상구, 이창엽, 이향숙, 류창환, 백광현.. 참여하셨습니다.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류경혜 서구여성위원장님과 김명미 부대표님 한 컷. 부대님 얼굴 크게 나왔다고 민감하신 상황 ㅎㅎ

 

김명순님 정의당 옷에 달아주시고 계시는

 

김중일님에게 달아주시는 부대님

 

이향숙님 친동생이신 이명숙님 개인 소개를 듣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수화배우기를 모임 등에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의견 발표를 하시고 계시는 조상운위원장님

회의전경 모습입니다.

참교육 학부모 전국추진 대전지부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시는 이건희님 강연을 듣고 계십니다.

 

서정길님과 서윤신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너무 회의 위주 모드로 짜여져 있다 보니 많이 의견을 못 들어서 아쉽구요. 다음에는 좀 더 즐겁게 모임을 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중간에 가셔서 단독 사진 못 찍은 분들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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