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들이 오셨고, 배현주 당원님이 마지막에 치킨까지 뭉치로 사오셨습니다.
이정미 부대표님도 오셔서 재밌게 놀다 가셨습니다.
다들 즐겁게 보냈으니 새해에는 더욱 성장하는 대전시당이 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