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대책회의 서구에서 가두시위 하는 관계로 운영회의를 당겼습니다. 10월 7일에 잡혀 있던 운영회의를 일요일에 하는 것으로 급하게 운영회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전시당 차원의 안건이 있고, 서구위 안건이 있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백광현, 조상운님, 이향숙님, 류창환님, 정영남님,공영찬님 안선영님, 류경혜님, 김혜란님
1. 세월호 촛불행동 서구지역추진에 대한 건
10월 9일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타임월드 뒤 공터까지 가두시위하겠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 부분위 설치에 대한건
부분위원회 설치하는 것과 관련하여 사무국장과 여성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현재 신입 당원들 중에 여성이 급격하게 증가를 했고 오프활동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급격하게 성장을 하다 보니 오프활동까지 넘어오시는 여성분들이 많아져서, 서구지역위원회는 여성분들 주도지역위가 되는 특색이 생겼습니다. 이런 관계로 시급하게 서구 여성위원회 분임모임을 결성하자고 결의했고, 10월 7일 화요일 서구여성번개 모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구여성번개모임에서 서구여성위원회 위원장은 류경혜 당원님, 부위원장은 김혜란 당원님, 홍보담당은 안성영 당원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사무국장은 당장은 큰 사무기획을 짜거나 이런 것은 없으나, 서구차원의 예산 등을 짜기 위해 필요하고 앞으로 좀 더 성장하면 일정이나 기획도 짜야 한다고 보기에 이후에는 사무국장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일단 회의중 의견은 보류로 결정했습니다.
3. 서구 운영비 모금안건
서구 운영보고 우편으로 보내기와 서구청 파행에 대한 대처, 그리고 화환 등을 지역위 차원에서 보내면서 지역위 운영비가 없어 여러 애로 사항이 많다는 의견을 제가 개진했습니다. 현수막을 걸든 운영비가 지금처럼 없으면 즉각적 대처시마다 여러 애로사항이 많기에 어느 정도는 운영비는 모아서 쓰거나 남으면 적립형식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운영회의 참여하신 분들이 동감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서구 운영비와 관련하여 후원형식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것을 지역위차원에서 결정해서 걷으면 실정법에 걸리는 관계로 차후 모금 방식은 결정해서 논의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4.서구 지역사업안
정의당 창당 이후 지금까지 제대로 된 지역민에 눈에 띄는 주기적 활동을 하지 않은 관계로 예전부터 지역위 홍보 일환의 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7월달 서구위 운영위에서 지역사업 일환으로 지속적 사업을 계획했고, 공원 청소하자는 의견을 이향숙 당원님이 개진하셨고 진행이 더디게 되었지만, 너무 회의와 모임만 하고 끝난다는 의견이 많아서 직접적인 주민 접촉 사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주 둘 째주 오후 2시 남선봉공원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5. 서구지역위 유니폼
지역위 사업이나 기타 행동들을 할 시 대전시당 서구지역위원회 문구가 들어간 유니폼을 통일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지역사업을 얘기한 7월 운영회의 때 동시에 나온 의견입니다. 유니폼을 결정하기로 하신 이향숙당원님이 결정을 못한 관계로 일단 몸자보 만들어서 붙이고 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유니폼 문제는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6. 대전시당 직속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 추천에 대한 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이순재 당원을 추전했습니다.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공영찬 부위원장님을 추천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김혜란 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님을 추천했습니다.
7. 대전시당 소식지 편집위원 추천에 대한 건
안선영 당원님을 추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