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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보문산지킴이 즐겁게 실시했습니다.

오랜만에 엔돌핀님으로부터 함께하신다는 연락을 받고,

9시에 버드내상가 앞에서 만나 사브리나님과 함께 셋이서 출발했습니다.

늘 하던대로 유천동을 지나 산성동 굴다리도 빠져나가 보성네거리까지 걸어갔습니다.

보성 네거리부터 쓰레기 줍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때와 달리 오늘은 탑골 동네로 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로 접어들었습니다.

찻길이 아니고 등산로로 접어드니 쓰레기는 많지 않았습니다.

별로 주울 것이 없었지만 보이는대로 주우면서 시루봉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엔돌핀님과 함께 사브리나님도 열심히 주웠습니다.

시루봉에 도착하니 설까지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추억의 아이스께끼 하나씩 들고 아이스께끼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함께 찍었습니다.

시간이 10시 반정도라 담소 좀 나눴습니다.

식당으로 내려가면서도 계속 보이는대로 주우면서 갔습니다.

야외음악당에 내려가니 명학짱님이 유성에서 현수막 작업을 마치고 좀 늦게 오다가 만났습니다.

우리가 늘 가던 "꽁당보리밥" 집이 지금은 주인이 바뀌어 "청기와집"이 됐습니다.

Blue House 즉 BH가 됐습니다.

보리밥 한그릇씩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나름대로 우리 정의당 선전이 이루어진 듯 합니다.

작은 보람 안고 귀가했습니다.

참여댓글 (1)
  • 한손
    2013.09.23 14:18:36
    청와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