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정당활동 자제 방침에 따라,
보문산지킴이 4월 활동도 중단합니다.
당원 여러분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정의당 모든 당원은,
이번 어이없는 사고로 숨진 분들을 애도하며,
실종자 여러분이 한시라도 빨리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