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자가 정치적 역선택을 하는것에 대한 의문은 동서 그리고 고금을 막론하고 고민이었던 모양..
이에 관해 새겨둘 만한 글과 해석이 있습니다. 꼭 읽어 보세요.
김영순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http://wemakestar.com/bbs/board.php?bo_table=busan_bbs&wr_id=204
...
본문중..
벨기에의 정치학자 안톤 더크스(Anton Derks)의 해석..
"사회적 하층의 박탈감은 엘리트들에 대한 불신을 낳고 이 불신은 정치체계에도 투사된다.
기성 정치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 정부와 정치체계에 대한 의구심, 재분배정책에 대한 냉소, 세금에 대한 의심이 그들을 지배한다. 그리고 이런 불신과 냉소는 사회연대의 담론을 갉아먹고 사회적 불만이 좌파적 정치 프로젝트로 변환되는 것을 방해한다. 믿을 곳은 아무 데도 없으며 각자는 스스로 알아서 살아가야 한다는 각자도생 의식이 유포된다."
김영순 교수는 이에대한 동의와 함께 한국에서의 문제로
첫째, 우리 복지제도의 특성으로 인한 복지체험의 부족
둘째 ,파편화된 정치적 이익대표제도 를 꼽고 있습니다.
[출처] 가자 !사민당 - http://wemakestar.com/bbs/board.php?bo_table=jingu1_bbs&wr_id=4370
이에 관해 새겨둘 만한 글과 해석이 있습니다. 꼭 읽어 보세요.
김영순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http://wemakestar.com/bbs/board.php?bo_table=busan_bbs&wr_id=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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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
벨기에의 정치학자 안톤 더크스(Anton Derks)의 해석..
"사회적 하층의 박탈감은 엘리트들에 대한 불신을 낳고 이 불신은 정치체계에도 투사된다.
기성 정치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 정부와 정치체계에 대한 의구심, 재분배정책에 대한 냉소, 세금에 대한 의심이 그들을 지배한다. 그리고 이런 불신과 냉소는 사회연대의 담론을 갉아먹고 사회적 불만이 좌파적 정치 프로젝트로 변환되는 것을 방해한다. 믿을 곳은 아무 데도 없으며 각자는 스스로 알아서 살아가야 한다는 각자도생 의식이 유포된다."
김영순 교수는 이에대한 동의와 함께 한국에서의 문제로
첫째, 우리 복지제도의 특성으로 인한 복지체험의 부족
둘째 ,파편화된 정치적 이익대표제도 를 꼽고 있습니다.
[출처] 가자 !사민당 - http://wemakestar.com/bbs/board.php?bo_table=jingu1_bbs&wr_id=4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