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전 대전시당 위원장 성폭력 사건 관련 입장>
당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안타깝고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지난 4일, 이성우 위원장에 대한 당기위원회의 제명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기위원회는 8월11일과 24일 노동조합 활동 중 발생한 사건을 접수하였고, ‘당규 제13호 성차별·성폭력·가정폭력 등의 방지와 처리에 관한 규정’의 성폭력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5일, 이성우 위원장은 시당 위원장을 사임하였습니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당기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처분을 이행하겠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대전시당을 다시 돌아보고, 차별과 폭력 없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당원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2023년 12월 8일
정의당 대전시당 운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