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급식봉사
장보기부터 음식을 만들고 나눠드리는 일까지. 날씨는 쌀쌀해져가지만 함께 해서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무려 19분이 함께 해주셔서 넉넉한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짜장 맛있어요. 짜장드세요~"
"짜장?! 많이 먹어야겠네! 카레 맛있었는데 카레 또 해줘요!"
"알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함하세의 밥이 인기가 좋은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20년 넘게 180인분의 음식을 만들어오신 요리 고수가 다수 포진해있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홈리스분들과 안부를 묻고 수다도 떨며 급식을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달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