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다발 9.25 기후위기 행동,
대전은 으능정이에서 진행했습니다.
대전의 진보정당 4당과 시민단체들이 함께 진행 한 기후행동은
1:30분에 으능정이 47개 거점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2:30분에 으능정이에 모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함께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