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유성구지역위원회 탈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현주 당원입니다.
저는 지난해 지방선거 유성다선거구에서 기초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원님들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지지와 성원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유성구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이지만, 미세먼지보다도 더 미세한 독, 방사능의 위험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중저준위 핵폐기물의 양이 전국 2위로 3만드럼에 달하나, 원자력연구원의 핵종분석 오류 사태로 더 이상 경주방폐장으로 보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소 만큼이나 요오드와 크립톤을 내뿜는 하나로 원자로는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불안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성에 즐비한 핵시설들을 감시하하면서, 무엇보다 안전한 유성, 아이들을 마음놓고 키울수 있는 유성을 당원님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현재 매주 목요일 반석역 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여러 당원님들과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신성동에서 마을모임 등에 참여하면서 주민들과도 만나고 있습니다.
당대의원이 되면, 유성 당원님을 대변하는 역할을 열심히, 성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2018 지방선거 유성다선거구 기초의원 출마
2018 유성지역위원회 운영위원, 탈핵위원장
2019 대전탈핵희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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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ㅇㅇ구지역위원회 당원000, 박현주 당원을 당대회 대의원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