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당 당대회 대의원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당원 김명이입니다.
저는 제가 있는 곳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변화를 원하고, 할 수 있는 행동들을 하려고 합니다.
방과후강사노조, 주민운동, 정의당... 모두 관심이 있고, 참여하여 함께하고 있어요.
앞서는 것보다는, 열심히 하는 사람들 옆에서 힘이 되고 싶은데, 때때로 앞서야 하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정의당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상식이 통해서입니다. 힘있는 누군가가 공천을 주고 지시를 내리는 것 아니라, 당원 모두에게 열려 있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당원으로서, 저는 적극 의견을 내고, 행동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지난해 우리 지역에서 분회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지역의 당원 모두에게 연락을 하고, 참여하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분회를 통해, 지역에서 정의당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하고 싶어요. 마을의 이슈에 대해 토론할 수도 있겠고, 구청등 공공기관을 모니터 하며 감시 등 여러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같이 소통하고 의견을 모아 방법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당대회 대의원으로서, 저는 당원들의 의견을 찾아서 듣겠습니다. 소통한 의견을 당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력
전 유성민간원자력시설안전감시기구 조례서명 수임인
현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 대전세종지회장
현 중앙당 당대회 대의원(유성구지역위원회)
추천 부탁드려요.
유성구지역위원회 당원 000는 당원 김명이를 중앙당 당대회 대의원으로 추천합니다
(유성구지역위원회 당원만 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