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질 높이는 정치 이제 유성에서! -
정의당 대전시당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전시당 청년 시당부위원장 중 처음으로 임기를 다 마친 오수환 인사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공약으로 내세웠던 공부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여러 결실도 맺었습니다.
이제 저는 유성으로 지역을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현재 공공연구노조에서 교육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연연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투쟁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의당이 누구를 대변하고 어떠한 대안을 만들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역에서 노동자와 소수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 다양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정의당이 대안정당으로 유성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활동하겠습니다.
저의 가슴속 깊은 꿈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정치가 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치로 사람들에게 믿음을 받는 정치입니다.
즉 살림살이 나아지는 정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치를 유성에서도 계속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 힘찬 첫걸음에 함께 동행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공약: 유성에서도 언제나처럼 노동자와 소수자와 함께 걷는 시당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대전시당 대의원대회 유성구위원회 대의원 후보 오수환을 추천해주십시오.
- 댓글로 추천의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른 후보와 복수추천 가능)
예) 유성지역위원회 당원 000, 오수환 당원을 대전시당 대의원대회 유성구위원회 대의원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