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을 내밉니다. 잡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동구지역위원장으로 출마한 천성애입니다.
막상 출마를 결심하고 보니 책임이라는 단어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리고 그동안 해온 저의 정의당 동구당원으로서의 모습과 주위를 둘러 보게 됩니다.
진보정당의 당원으로서 적지않은 시간동안 해올수 있었던 것은 함께 같은 길을 걸었던
당원동지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이른 아침 쓰레기를 줍기위해 보문산을 오르는 일도 ...
최소한의 삶조차 박탈당한 대전역노숙자분들의 한끼 밥을 건네는 일도..
대전지역에 정의당지역의원을 만들기위해 고군분투한 일도
외면하는 사람들 틈에서 정의당전단지를 나눠주는 일등도
당원들과 함께였기에 기꺼이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당원동지들이 우리 동구에 있기에 지역위원장이라는 직을 두렵지만 맡고자 합니다.
당원한분한분이 바로 정의당입니다.
그당원한분한분에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처음 진보정당에 가입했을 때 따뜻하게 맞이해주었던 당원들을 생각하며
처음 발을 내딛는 신입당원분들에게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아직 정의당을 잘모르는 우리 주위분들이 또는 정의당가입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손을 내미는일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동구당원 여러분
함께 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안하시면 저도 열심히 안할거에요.^^
마음을 내밉니다. 함께 해주세요
당원 여러분의 지지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대전시당 동구지역위원장 후보 천성애을 추천해주십시오.
- 댓글로 추천의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른 후보와 복수추천 가능)
예) 00지역위원회 당원 000, 천성애 당원을 대전시당 동구지역위원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