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우리는 또 한번 승리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월평공원을 지키기 위한 900일의 투쟁은 갈마동 주민들이 중심에 서고, 시민단체가 함께 했고, 우리 시당이 힘을 다해 함께 하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의석 하나 없는 우리 시당이 광장과 정치를 넘나들며 시선을 모아내고 여론을 움직였습니다. 진보정당이 해내야 할 수 많은 일들 중 하나였지만, 그 하나로도 전부를 설명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의 미래를 만드는 정당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우리 시당에게 월평공원은 단지 월평공원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매봉산, 갑천-호수공원, 탈핵 에너지 전환, 버스 중심 대중교통체계 등을 통해 주장해 온 생태도시의 가능성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동의받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진보정당으로서 대전의 오늘을 걱정하며,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공공성, 지속가능성,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시민들 삶에 가장 밀접한 의제를 제기하고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은 당의 굳건한 토대입니다.
창당 이래 우리는 조금씩 성장해 왔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지역에서 기득권정당과 경쟁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2년전 중구위원회를 창당하여, 모든 자치구에서 지역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7개의 분회가 각각 설립되었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당이 시민들 곁으로, 마을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되, 머물러 있지 않도록 경계하며 지역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정치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 많이 분회가 창립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민생 현장이 당의 좌표입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시작이 될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0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소 ‘진보정당 교섭단체’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당의 성장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핵심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설득력 갖춘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 체제로부터 가장 고통 받는 비정규직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여성, 청년, 청소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을 향해 아래로 더욱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진보정당의 길은 지역과 현장에 있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진보정당의 뿌리는 당원 여러분입니다. 당원들의 소망에 응답하겠습니다.
위원장 후보 김윤기를 추천해주십시오.
- 댓글로 추천의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른 후보와 복수추천 가능)
예) 00지역위원회 당원 000, 김윤기 당원을 위원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대전의 미래를 만드는 정당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우리 시당에게 월평공원은 단지 월평공원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매봉산, 갑천-호수공원, 탈핵 에너지 전환, 버스 중심 대중교통체계 등을 통해 주장해 온 생태도시의 가능성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동의받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진보정당으로서 대전의 오늘을 걱정하며,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공공성, 지속가능성,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시민들 삶에 가장 밀접한 의제를 제기하고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은 당의 굳건한 토대입니다.
창당 이래 우리는 조금씩 성장해 왔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지역에서 기득권정당과 경쟁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2년전 중구위원회를 창당하여, 모든 자치구에서 지역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7개의 분회가 각각 설립되었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당이 시민들 곁으로, 마을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되, 머물러 있지 않도록 경계하며 지역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정치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 많이 분회가 창립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민생 현장이 당의 좌표입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시작이 될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0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소 ‘진보정당 교섭단체’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당의 성장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핵심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설득력 갖춘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 체제로부터 가장 고통 받는 비정규직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여성, 청년, 청소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을 향해 아래로 더욱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진보정당의 길은 지역과 현장에 있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진보정당의 뿌리는 당원 여러분입니다. 당원들의 소망에 응답하겠습니다.
위원장 후보 김윤기를 추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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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00지역위원회 당원 000, 김윤기 당원을 위원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