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행사스케치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행사담당자인 혜만님이 쓴 글을 참고해 주세요.
아리따운 여성당원들 다양한 참여활동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진보정의당 여성당원 웍샵은 5월4일 ~ 5월5일,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일정으로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시당에서는 이향숙, 최정옥, 최순애, 세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두 명은 개인사정으로 첫 날 일정만 마치고 귀가하였고,
최정옥님은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성당원에 촛점을 맞춘 행사였으나 남성당원도 참석한 분이 있었으며
함께 들으면 더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간략한 일정을 알려드리면,
5월 4일 첫날 일정 ( 오후 1시 ~ 오후 11시)
1. 김제남의원 : < 녹색과 여성이 만나는 생명정치>를 주제로 녹색연합 활동시절의 활동모습과
국회의원으로서 중점 주력활동 소개
2. 권김현영 : <여성정치와 사회진보>라는 제목으로 사회, 정치 전반에 걸친 여성의 역할 등
3. 이권명희 : <몸으로 소통하기>라는 조금은 생소한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다스리기위한 움직임'이라
제 나름의 부제를 붙여봅니다.
** 이후는 전체토론 시간이었으나 차편의 시간이 임박하여 대전으로 돌아옵니다.
5월 5일 둘째날 일정 ( 오전 8시 ~ 오전 11시)
1. 박선민 보좌관 : <평등과 연대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스웨덴과 한국의
여성활동에 대한 소개 및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