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 통합대의원대회 결과
2015년 12월 9일 수 오후 4시
정의당 대전시당
참석(37명): 서혜숙, 홍승주, 한창민, 김연옥, 신하정, 오수환, 박정선, 오재진, 박종갑, 도형남, 한대희, 서창원, 이명영, 이외석(이상 동대전 14명), 안선영, 이향숙, 김혜란, 김윤기, 현지수, 정은희, 지중경, 정영남, 공영찬(이상 서구 9명), 강영삼, 최경란, 최정옥, 곽정철, 정민채, 조성철, 임슬, 이광오, 이성우, 최연택, 양해림(이상 유성구 11명), 송우범, 권인아, 민순옥 (이상 추가 선출대의원 3명)
불참(18명): 조공래, 최승희, 김태형, 윤지원(이상 동대전 4명), 서윤신, 조선기 (이상 서구 2명), 최영구, 김명이, 이은주, 전홍식, 이용림(이상 유성구 5명), 조성호, 금재곤, 김민성, 김기철, 유창환, 김진욱, 하용란(이상 추가선출대의원 7명)
성원보고: 재적 45명, 재석 28명으로 성원됨
개회선언: 오후 7시 2분
서기 및 감찰: 남가현
회순통과: 원안으로 통과
의결안건
1.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통합추진기구 합의서 승인에 대한 건
- 오수환: 원안에 “청년학생위원회”라고 되어 있는데, “청년위원회”가 맞는 명칭으로 수정을 요구함.
- “청년위원회”로 수정하여 만장일치로 확정 함.
2.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규약 개정에 대한 건
- 만장일치로 원안을 확정 함
3.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대의원 선출에 대한 건
- 만장일치로 원안을 확정 함
- 김진호, 하용란, 유창환, 권인아, 송우범, 민순옥, 김기철, 김민성, 금재곤, 조성호 당원이 대전시당 대의원으로 선출함.
성원변경보고: 재적 55명, 재석 32명으로 변경됨
5. 통합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대의원대회 결의문 채택에 대한 건
- 여러 당원들의 제안으로 문구를 수정하여 통과 함.
보고
1. 정의당 통합 당대회 회의 결과
2. 전차회의 결과
폐회선언: 오후 7시 35분
[결의문] 새로운 진보정치의 시대, 우리가 앞장서서 열어가자
지난 11월 22일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정의당, 진보결집+는 진보정치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며,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펼칠 통합된 정의당의 출범을 선언했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오늘 통합 대의원대회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우리의 힘을 모아 진보정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을 선언한다. 우리는 새로운 정치와 진보정치의 힘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대전 시민들과 함께, 우리가 발 딛고 선 대전의 변화를 통해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이뤄나갈 것이다.
오늘 우리가 함께 세우는 정의당 대전시당은 끊임 없는 자기혁신을 통해 진화하는 정당이며, 모든 차별에 저항하는 정당,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정당,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당원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대중적 진보정당이다.
우리는 새로운 상상력으로 당원 민주주의를 꽃 피울 것이다.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정의당 대전시당은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일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이 들을 것이고, 더욱 더 많이 이해하게 될 것이며, 더 큰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는 마을에서부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것이다. 우리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크게 담아내는 확성기가 될 것이다. 평범한 이들의 삶의 요구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새로운 진보적 의제를 생산하고, 대중의 심장을 격동시킬 이념의 좌표를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는 지난 시기 진보정치의 역사에 대해 성찰하고, 혁신을 통해 진화하며 새로운 진보정치의 상을 만들어갈 것이다. 재벌의 횡포에 삶의 권리를 유린 당하고 있는 노동자, 영세자영업자들과 함께 할 것이며, 권력의 횡포에 유린 당하고 있는 시민의 권리를 지킬 것이다. 우리는 차별받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며,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함께 싸울 것이다.
우리는 2016년 총선을 통해 강한 정당으로 우뚝 설 것이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2016년 총선에 적극 참여하여 민생을 파탄내고 노동자를 탄압하는 새누리당, 무능력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양당 독점 정치체제를 깨고 진정한 대안으로 우뚝 설 것이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 노동자?시민의 꿈과 희망이 펼쳐질 자유롭고 평등하며 정의로운 생태복지국가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정치,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갈 것이다. 우리는 20대 총선에서 진보정당 최초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이라는 목표를 넘어 제 1야당 교체, 수권정당을 향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더 크고 강해질 것이다.
변화는 우리로부터 시작될 것이고, 결국 우리는 세상을 바꿀 것이다!
2015년 12월 09일
정의당 대전시당 통합 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