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위원장 후보 이훈] 오로지 당원의 힘으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1. 정의당 대전시당 중구지역위원회 당원분들을 만났습니다.
대전시당 비상구(비정규직센터상담창구) 센터장으로 28년만에 고향인 대전에 내려와 당원분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오재진 전 지역위원장님을 비롯한 민억기 현 지역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당원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 대전에 굳건히 자리잡은 정의당의 노란 깃발이 참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2. 국민들의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는 것이 대중정당으로서의 정의당의 진보정치
오랜기간 중앙당 비상구센터장, 디버그센터장(IT노동자상담센터)등을 맡아왔습니다.
‘빠리바게트’ 불법파견, ‘이랜드’ 900억 임금체불, ‘네이버’, ‘카카오’ 노조설립, ‘스마일게이츠’등 게임노조 설립등을 도우며,
대중정당으로서 진보정당이 무엇을 해야하는가 깨달았습니다.
진보의 미래는
‘멋진 미래’의 모습을 국민에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 서민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여 ‘멋진 미래’로 나아가는 것
바로 그곳에 있었습니다.
3. 6,400명의 당원이 떠나고, 우리는 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제대로 건네지 못했습니다.
지난 총선이 지나고, 6,400여명의 당원들이 우리를 떠났습니다.
구호로서의 “진보정치”가 아니라 실천으로서의 “진보정치”를 함께 해왔던 소중한 당원분들이 우리를 떠나갔습니다.
그러나 정의당은 그들이 왜 정의당을 떠났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평가나, 그들이 돌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당원의 1/4을 떠나보냈습니다.
4. 당원과 함께, 당원의 힘으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초선 박주민을 최고위원으로 만들었던 민주당의 권리당원의 힘을 생각해 봅니다. 금태섭에게 공천탈락의 쓴잔을 안겼던 그들을 생각해봅니다.
정의당의 혁신과 새로운 도약은
오로지 당원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당원과 함께, 당원의 힘으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5. 중구지역위원회 공약
- 지역위원장으로 행하는 모든 의결의 결과와 이유를 모든 당원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 중구지역위원회의 대표 활동인 “보문산지키미”를 대전시당의 대표 정당활동으로 만들겠습니다.
- 매월 1회 “중구당원의 날”을 개최하여 당원분들의 말씀을 소중히 듣겠습니다.
- 대전시당 비상구센터를 중구에 개소하여, 대전시, 중구의 노동자 서민의 고충을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 일반, 청년, 여성 부위원장님과 대의원님들과 함께 당원의 힘으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6. 약력
(전) 정의당 비정규직상담창구(비상구) 센터장
(전) 한국공인노무사회 사무총장
(전) 청년유니온 자문노무사
(현) IT노동자상담센터 디버그 센터장
(현) 대전시당 비정규직상담창구(비상구) 센터장
중구위원회 지역위원장 이훈을 추천해주십시오.
-댓글로 추천의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예) 중구지역위원회 당원 000, 이훈 당원을 중구위원회 지역위원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