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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탄핵소추안을 가결하라!, 새누리당 앞 낭독회 열려

정의당 대전시당(공동위원장 이성우, 김윤기)은 6일 정오 새누리당 대전시당 앞에서 탄핵소추안 낭독회를 열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탄핵소추안 가결을 촉구했다.

 

낭독회에 앞서 연설에 나선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은 “메르스로 온 나라를 걱정에 몰아넣었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임된 이후 국민연금 이사장이 되며 한 일은 국민들의 노후를 책임질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추진하는 일이었다.”며 “오늘 국정조사에 재벌총수들이 나와 대가성을 부인하는 것은 뇌물죄를 벗어보려는 얄팍한 수라는 것을 국민 모두가 알고있다. 박근혜와 재벌은 한 몸이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낭독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대통령이 지은 죄가 많아 탄핵소추안을 다 읽는 것도 힘에 부친다”며 새누리당이 끝까지 탄핵안에 반대한다면 국민의 심판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당의 당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탄핵소추안 낭독회는 총 A4용지 40매 분량으로 낭독에만 1시간 20여분이 소요되었다.

 

정의당은 탄핵안 표결시까지 매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탄핵소추안 낭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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