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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정의당 대전시당, 새누리당 앞 탄핵소추안 낭독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 표결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새누리당 비박계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제 국민의 눈은 새누리당을 향하고 있는 모양새다. 박근혜 퇴진 대전운동본부는 5일 새누리당 대전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도 탄핵 표결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정의당은 논평을 통해 “비박계가 생존 모색의 꼼수없이 정의로운 탄핵열차에 동승해야 한다.”며 “국민의 단호한 요구는 여야가 조건없이 9일 탄핵에 임하라는 것으로 탄핵 이외에 여야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의당 대전시당(공동위원장 김윤기, 이성우)은 6일 정오부터 새누리당 대전시당 앞에서 탄핵소추안 낭독회를 진행한다.

 

낭독회를 추진한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은 “박근혜씨는 이미 국민들로부터 탄핵된 대통령이다. 9일 진행될 국회 탄핵 표결은 국민들의 대리자로서 국회의원들이 최소한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아직 탄핵에 주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탄핵소추안을 듣고도 박근혜 씨를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다. 박근혜 씨를 지키고 함께 탄핵당할 것인지 선택하라는 최후통첩이다.”라고 밝혔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대전시내 곳곳에서 정당연설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탄핵소추안 낭독회는 시민들의 참여로 탄핵안이 가결될 때까지 매일 점심시간, 새누리당 대전시당 앞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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