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 ‘정의당은 다릅니다’ Grand Campaign 진행
- 정의당이 전국적으로 시작하는 ‘정의당은 다릅니다’
국민 공감 캠페인을 대전시 에서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새해를 맞이하여 중앙당과 함께 대대적인 당 홍보 활동을 위한 Grand Campaign을 진행한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1월 6일(수)에 대덕대로, 대학로, 계룡로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현수막 게시를 진행하면서 정의당의 차별성을 알리는 Grand Campaign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정의당은 다릅니다 Grand Campaign’은 중앙당에서 진행되는 CI 발표 및 전국 순회 캠페인에 발맞춰 지역에서도 주요 도로에 홍보 현수막을 일괄적으로 게시하고 동별로 개별 현수막을 거는 등 정의당의 차별성을 알리는 정책 이미지 홍보 사업을 시작으로 한다. 이어 대전시당은 정의당 민생당사와 함께 정의당은 다릅니다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과 온라인 홍보사업(정의당 특별 페이지 : www.justice21.org/index_differ.html) 을 함께 진행하며 도심 한가운데에서 정당연설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수막에 들어가는 내용은 정의당의 총선 슬로건인 ‘더 크게 써 주십시오’를 시작으로 노동, 보육, 교육, 재벌문제 등 주요한 쟁점 내용을 담아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