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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의당 대전시당, 위안부 협상 원천무효! 전면재협상 요구!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서.

 

정의당 대전시당(공동위원장 이성우, 강영삼, 김윤기)은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수요집회 24돌을 맞아, 1월 6일 오후 12시부터 대전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선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지난 12월 28일 한일양국의 일본군 위안부 협상은 피해자를 배재한 체 진행된 협상으로 원천무효라고 밝히고, 일본 정부의 제대로 된 사과와 전면재협상을 요구하는 릴레이 피켓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월 6일(수)은 정대협 수요시위 24주년이 되는 날이며, 1212차 수요시위가 서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되는 날이다.

정의당 대전시당의 이 날 릴레이 피켓시위는 한일 외교장관 합의 발표 이후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녀상 지키기 세계연대행동과 전국 동시다발 수요행동의 일환으로, 정의당 대전시당은 그간 [평화나비 대전행동]에 참여해 [대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운동] 등을 함께 해왔다.

 

이 날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서는 강영삼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은 “한일 외교장관의 합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고통의 세월과 국민의 자긍심을 10억엔에 팔아넘긴 일이다. 또한 ‘이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음을 확인한다’는 합의문은 박근혜정부가 도대체 이 나라의 정부가 맞는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자국민 피해자들과의 논의없이 문제가 어떻게 최종적으로 해결되었다 단언할 수 있는가, 국민들과의 논의없이 정부는 어떻게 불가역적 결정을 할 수 있는가.”라고 비판하고 “정부는 지금이라도 굴욕적인 이번 합의를 백지화 하고 일본정부에 제대로 된 사과를 받도록 즉각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이 날 릴레이 피켓시위에 이어 대전시내 주요 거점지역에서 당원들의 피켓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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