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 시동도안 호수공원 백지화 등 지역 현안에 공동대응 계획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대전지역 4자연대의 활동이 본격화 된다.
국민모임 대전(대표 서창원), 대전 노동?정치?연대(대표 이성우), 대전 진보결집 더하기(대표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 강영삼)로 구성된 대전지역 4자연대는 매주 한 차례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4자연대는 대전지역 단체 및 노동조합 등에 발송한 서한을 통해 진보정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진보정치의 새로운 길을 찾는 길에 나섰다며 동참을 호소하고, 각 단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4자연대는 선거법 개정운동,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 백지화 운동 등에서 공동의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일정으로 8월 26일(수)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백지화를 위한 하루농성을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 백지화 시민대책위 농성장에서 진행되는 이 날의 일정은 4자연대 각 단위 대표자들과 당원 및 회원들의 일인시위와 농성장 토론으로 진행된다.
국민모임 대전(대표 서창원),
대전 노동정치연대(대표 이성우),
대전 진보결집 더하기(대표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 강영삼)
2015년 8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