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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국정원 해킹 진단센터” 운영관련 press release

국정원의 관음증, 정의당이 치료한다.

- 정의당 대전시당, 국정원 불법해킹시도 잡는

국정원 해킹 진단센터” 운영 -

 

2012년대선개입에 이어 2014년 공무원 간첩조작 그리고 올해 스마트기기를 통한 민간인 해킹까지 국정원은 헌정을 훼손하는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자 누구 하나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

 

국정원의 스마트폰 해킹을 통한 국민사찰의혹이 증가하는 가운데정의당 대전시당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이동식 전자기기에 대해 국정원 해킹 여부를 진단하는 “국정원 해킹 진단센터” 설치했다. 기기에 해킹이 의심되거나 확인이 필요한 대전시민들은 언제든 “국정원 해킹 진단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정의당은 국정원 국민사찰의혹 진상조사단을 구성하여 지난 7월 27일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국정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명확한 진상조사를 위해 강세수사권 동원이 주 내용이며,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박대통령에게 국정원의 진상을 낱낱이 공개하고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끝.

 

정의당 대전시당 “국정원 해킹 진단센터” 안내

전화 : 042-334-1219

주소 : 대전 중구 보문로323번길 15, 302호(선화동 JH빌딩)

*별첨 중앙당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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