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의당 대전시당 신입당원교육 및 환영회 개최
정의당은 대전시당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민광장에서(만년동 254번지) 신입당원 교육 및 환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당원 교육은 2014년도 입당한 신입당원을 대상으로 정치관계법과 진보정당의 역사, 정의당의 미래 비전과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입당원 환영회에는 정의당 천호선 대표가 직접 강사로 참가하여 신입당원들에게 그 동안 정의당의 성과를 설명하고,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정의당 국가비전에 대한 제안과 정의당의 2016년 총선계획 등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의당 대전시당은 도시철도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앞두고, 당원 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번 신입당원 교육 과정에 대전도시철도2호선 고가건설 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강사로는 금홍섭 혁신자치포럼 운영위원장이 나설 예정이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향후 도시철도2호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당원교육과 당원토론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정의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지난 6.4 지방선거를 이후로 정의당에 약 4,000 명의 신입당원이 입당했으며, 대전시당에도 약 100 명의 신입당원이 자발적으로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