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당 비상구(비정규직센터상담창구) 센터장으로 28년만에 고향인 대전에 내려와 당원분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오재진 전 지역위원장님을 비롯한 민억기 현 지역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당원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 대전에 굳건히 자리잡은 정의당의 노란 깃발이 참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오재진, 민억기 위원장님들의 뒤를 이어 중구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나섰습니다.
위원장님들의 헌신과 훌륭하신 인품을 감히 뒤쫓아 갈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당원과 함께, 당원의 힘으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구호로서의 "진보정치"가 아니라 당원분들과 함께 노동자, 서민의 고된 삶을 한단계 전진시키는 생활의 "진보정치"를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중구지역위원회의 발전을 위한 공약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지역위원장으로 행하는 모든 의결의 결과와 이유를 모든 당원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2. 중구의 대표 사회활동인 “보문산지키미”를 대전시의 대표 정당활동으로 만들겠습니다.
3. 매월 1회 “중구당원의 날”을 개최하여 당원분들의 말씀을 소중히 듣겠습니다.
4. 연내에 대전시당 비상구센터를 중구에 재개소하여, 대전시, 중구의 노동자 서민의 고충을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www.justice21.org/newhome/region/board_view.html?cafe_code=0050&bbs_code=4914&num=72232&page=1
대전시당 중구지역위원장 후보 이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