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공원 주차장에는 쓰레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빈깡통인줄 알고 찌그리려고 꽉 밟았다가 쥬스벼락을 맞았습니다.

보훈공원에도 쓰레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은 저 벤치에 담배꽁초가 어떻게 있을까?

담배꽁초가 많이 줄었군요.

유래가 없는 가뭄에 보문산 약수들은 마르지 않았으려나 몹시 궁금했는데 늘 그대로 변합이 없습니다.

과례정 앞에서 시루봉을 향해 계단을 오릅니다.

시루봉에 올라 다른 당원분들을 기다리다 배가 아파 급하게 음악당을 향해 먼저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쓰레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어제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을 하지 않았나 짐작됐습니다.

음악당에 오니 두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늘도 여기에 수거하고 청기와로 갑니다.

많은 당원들이 오셔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