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팀도 여기서 모여 출발합니다.

벌써 이만큼 주웠습니다.

보훈공원 주차장은 늘 이렇습니다.

보훈공원 주차장에서만 주은 게 이렇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유족회원으로 와서 제초작업 했는데 오늘은 정의당원으로 와서 쓰레기 줍습니다.

저기 검은 옷차림 아저씨가 "사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하면서 커다란 눈깔사탕을 까서 내입에 넣어주고 가십니다.

시루봉 다 오를 때까지 달콤했습니다.

과례정 고갯길 올라섰습니다.

뒷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엔돌핀님이 조금 늦게 합류했습니다.

시루봉에 오르면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기다립니다.

오늘도 보문산 지키며 체력을 길렀습니다.

다시 아쿠아를 향해 하산합니다.

하산길에도 보문산지킴이는 계속됩니다.

긴의자 주위는 늘 지저분합니다.

정의당이 이렇게 아름다운 보문산을 지킵니다.

쓰레기 버리는 곳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요기다 버리고 갔군요.

요기다 이렇게 버리면 되는 것을...

참 보기 좋죠? 이렇게 아름다운 보문산으로 보존되도록 우리 정의당이 지킵니다.


김윤기 위원장님, 홍승주 위원장님, 곽정철 사무처장님이 맛있는 걸 준비해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