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의당 대구시당, 4.15총선 선거대책위원회 결성회의 가져
정의당 대구시당은 9일(월) 대구시당 운영위원회를 선거대책위원회로 전환하고 1차 결성회의를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대위의 활동계획을 심의하고 후보자에 대한 인력과 재정 지원방침을 확정했다. 이연재 선거대책위원장은 “현재 대구지역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선거운동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만 원래의 목표인 지역 내 불평등을 해소하고 기득권을 타파하기 위한 선거 전략을 충실히 이행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의당은 11일(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국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심상정 당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본격적인 4.15총선 준비 태세에 돌입한다.
2020년 3월 10일
정의당 대구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