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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정의당 대구시당. 대구 첫 야권 연대 제안. 정권 교체와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범야권 전략협의체

[보도자료] 정의당 대구시당. 대구 첫 야권 연대 제안

정권 교체와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범야권 전략협의체 제안

 

- 정권교체와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범야권 전략협의체 제안

 

- 이영재시당위원장 일시적, 물리적 단일화 그간 대구 정치 변화에 어떠한 영향도 못줘... 정책적, 지속적 공동 대응을 모색해 야권의 공존 상생을 꿈꿔야 대구 정치 변화 이끌수 있어...’

 

- 1. 민생을 위한 총선 공동 공약 발표, 2. 누리과정약속 정부 이행 촉구, 3. 노동개악에 대한 공동대응, 4.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공동의 정치활동4가지 부문에 대한 공동 논의 제안

 

- 오늘(4)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노동당, 녹색당에게 전략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

 

정의당 대구시당이 4.13 총선을 앞두고 대구에서 첫 야권연대 논의를 제안했다. 정의당은 4() 오전 11. 시당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20대 총선에 대구 범야권 전략협의체를 구성해 최근 들어 가중되는 정부의 실정과 일당 독점의 지역 구도를 타파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영재대구시당위원장은 ‘4.13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정치권은 민생보다 공천권 싸움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새누리당의 친박, 진박 다툼이나, 야당의 비례 공천 바라기는 민생 경제에 어떠한 대안도 되지 못하며, 이에 대구시민들이 바라는 정치 변화의 갈망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예전의 선거 때 일시적 연대, 물리적 단일화가 어떠한 정치 변화도 이끌어 내지 못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정의당의 제안은 정책적, 지속적 공동 대응을 모색해 야권의 공존 상생을 꿈꾸고, 나아가 대구 정치의 근본적 대안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고 발표의 취지를 말했다.

 

정의당 북구을 조명래 총선후보는 지금 얼마 안되는 야권 후보들이 각자의 선거구에서 각개전투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대구 야권의 힘을 모아내는 선거가 되지 못하다 보니, 후보군도 예년만 못한 상황이다. 이번 공동 대응 제안은 범야권이 뜻을 모으고 함께 해나가는 선거전이 된다면 보다 많은 후보군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시민 참여를 독려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정치적 의무도 해 나갈수 있는 것이라며, ‘후보 단일화 역시 큰 연대 속에서 공동의 정책적 의제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당은 제안문에서 정부 여당의 경제실패와 민생파탄에 맞서 대구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민생살리기 공조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며, 민생을 위한 총선 공동 공약 발표, 누리과정약속 정부 이행 촉구, 노동개악에 대한 공동대응,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공동의 정치활동4가지 부문에 대한 공동 논의를 시작해 줄 것을 제정당들에게 요청했다.

 

정의당은 오늘(4) 발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노동당, 녹색당에게 전략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할 것이며, 협의체 구성을 위한 원탁회의를 조속한 시일내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 심상정대표는 120일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으며, 25일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와 더민주 문재인대표가 이에 합의한 바 있다. 정의당 대구시당의 야권 연대 제안은 전국적으로 정의당 인천시당에 이어 두 번째 제안이 된다.

 

201624

정의당 대구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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