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_사회에_단단히_뿌리내린_강한정당

당의 노선을 바꾸는 서울 정의당의 용기있는 도전,
이동영이 책임지겠습니다.
2014년 지방의원 3선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제 아무리 8년연속 의정활동 1위의 베스트의원이라 할지라도
지역과 사회에 뿌리 내린 당의 뒷받침이 없다면 낙선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2020년 두 번째 총선 도전에 또 실패했습니다.
비례대표제와 석패율제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당의 뿌리이자 중심인 ‘지역’은 또 다시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모든 힘을 집중했던 선거제도는 우리를 배신했습니다. 오히려 불리해졌습니다.
총선후보들은 낙담했고, 이미 예견된 패배를 향한 어쩔 수 없는 완주 레이스에 스스로를 소진했습니다.
가난한 시민들 속의 정당, 지역에 뿌리내린 강한 정당으로 승부를 내기보다
선거제도 변수에 모든 것을 걸었을 때, 우리의 패배는 예견된 것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실패로부터 과감하게 일어나야 합니다.
다시 당의 노선을 사회를 향해, 노동약자와 주거약자 등 가난한 시민 속으로 돌려야 합니다.
당의 노선을 바꾸겠습니다.
서울 정의당, 이동영이 이끌겠습니다.
#정의당의_자부심에_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