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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도하는 젊은 에너지 Reboot 서울시당!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정재민입니다.
당원 여러분, ‘모죽’을 알고 계십니까?
대나무 중에 최고로 치는 모죽은 씨를 뿌린 5년 동안 아무리 가꾸어도 싹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5년 정도 지나고 나면 갑자기 하루에 80센티미터, 무려 30미터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5년이란 세월동안 모죽은 자라지 않았던 걸까요? 의문을 품은 한 학자가 땅을 파 보니 뿌리가 사방으로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 정재민은 지난 10년 동안 모죽처럼 영등포 지역에서 깊게 뿌리 내렸습니다. 이제는 서울시당에서 매일 80센티미터 성장하는 모죽처럼 정의당의 진보정치를 성장시키겠습니다.
이제 서울시당의 rebooting이 필요합니다.
다섯 가지 방향에서 서울시당을 리부트 하겠습니다. 그동안 서울시당의 관성적인 체계도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첫째, 미래비전 Reboot
청년정의당의 모든 후보가 반겼고 함께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청년정의당과 함께 청년, 여성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서울시당 당사를 이전하겠습니다.
서울시당 당사를 청년, 여성들의 자유로운 상상과 다양한 실험이 가능한 정치놀이터이자, 코워킹 스페이스로 만들겠습니다.
사무중심의 딱딱한 공간이 아니라 당원과 비당원이 자유롭게 찾아와 정치이야기를 즐겁게 나누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민생사업 Reboot
서울시당을 ‘6411’민생센터로 전환하겠습니다.
우리 당의 국회의원, 권수정 시의원, 4명의 지역구 의원과 함께 노무, 법률, 복지, 세무 등 전문가 당원들의 역량을 모아 민생사업을 전면적으로 펼치겠습니다.
지역에서 각자 부딪치는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기저기 전화하고 도움을 얻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당 민생센터를 통해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노동현장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정의당 서울시당을 만들겠습니다.
6411버스 승객들 옆에 있었던 노회찬 의원의 정신을 잇고 정의당을 시민속에 각인시키는 민생정치를 하겠습니다.
셋째, 지방선거 Reboot
당선경험이 있는 전 현직 의원들과 출마경험이 풍부한 후보자, 예비후보자가 원팀이 되어 지역에서 이기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선거 때가 되어서 한 번 하는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제가 당선된 직후부터 지방선거까지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면서 후보의 능력과 자질을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6411민생센터의 위원으로 후보자들을 배치해 지역정치활동을 돌파하겠습니다.
서울 49개의 3인 선거구를 중심으로 전략지역 후보를 배치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당선자를 배출하겠습니다.
넷째, 부문의제 Reboot
여성, 장애인, 청년학생위원회 등의 부문위원회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서울시당의 부문위원회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알아서 각자도생하도록 했습니다.
저는 부문위원장 연석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부문위원회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문화예술위원회 등을 신설하겠습니다.
지역과 부문이 씨날줄이 되어 서울시당을 떠받치는 단단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당원과 시민들이 관심을 갖는 의제를 발굴해 정기적인 캠페인을 개최하겠습니다.
요즘 가장 관심사인 기후위기에 맞서 매월 ‘정의 화요일’을 진행하겠습니다.
다섯째, 당원생활 Reboot
신입당원 꾸러미 Upgrade! 서울시당 신입당원들에게 당원생활 굿즈를 제공하고 정의당 당원이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서울시당 ‘온라인플랫폼’을 개발하여 다양한 소모임이 플랫폼 안에서 만들어지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서울시당에 바라는 점, 정의당에 하고 싶은 이야기나 제안이 언제든 올라올 수 있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당원이 바라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듣고 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저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지역을 바꾸고 정의당을 성장시켜왔습니다. 정의당에서 저 또한 성장했습니다.
당의 역사를 품은 젊은 에너지로 서울시당의 변화를 주도하겠습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젊은 에너지 Reboot 서울시당!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정재민이었습니다.
정재민의 Reboot 서울시당, 함께 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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