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대책위 공동대표이신 김율옥 성심여중고 교장수녀님, 정의당 서울시당 김종민 위원장,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입니다.


무려 1440일 동안 농성을 이어온 대책위 농성장 현관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함께해준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는 김율옥 공동대표입니다.

역사에 남을 정의로운 싸움을 승리로 만들어준 용산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는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입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폐쇄기념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정의가 승리하였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헌신적으로 싸움을 만들어간 정의당 용산구 위원회 정연욱 위원장,
이원영 전)부위원장, 설혜영 전)용산구의원을 비롯한 용산당원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정의로운 싸움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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