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사를 한 서울시당 노동위원회 박정규 노동위원장입니다.

축사를 하신 강은미부대표 입니다.

1강'정의당은 노동의 희망이 될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강의를 하신 양경규 강사입니다.
다년간의 노동운동 경험을 통해 정의당에 대한 애정을 담은 의미있는 당부이야기가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못오신 분들의 요청등으로 강의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곧 인터넷으로 공유하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요~

강의에 집중중인 서울시당 당원입니다.


바로 이어 '노동자, 정의당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주제로 2강은 한 서울시당 김종민 위원장입니다.
정의당이 노동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당이 되기위해 현장 당원모임이 필요할 것을 말하고
그것을 위해 서울시당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는 내용의 강의였습니다.
역시 2강도 곧 인터넷으로 게시될 예정입니다.
<사진>
이후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현장 당원모임이 잘 되기위한 방도를 모색하는 토론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토론 방식은 메타플랜이라는 방식이구요.
참여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의 상징물로 표현한 방식입니다.
<단체사진>
마지막으로 서울시당 노동자당원 첫 워크숍을 계기로 2차,3차 계속 이런 프로그램들을 가져가기로 하고
다음에는 더 많은 당원들과 함께 할 것을 이야기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