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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둘째주에도 서울시당은 공공부문 파업에 함께 연대했습니다.
공공부문의 파업이 어느덧 보름가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업을 진행중인 노조원들과 연대단체들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힘차게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당도 연대의 길에 함께 했습니다.



10월 4일 화요일 3시 대학로에서 진행된 총파업총력결의대회에 참여했고 이정이 의원이 시원하게 발언해 주셔서 노조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많은 분들이 대학로를 채워 주셨습니다. 집회 이후에 정의당 깃발을 들고 종각까지 함께 행진했습니다.


 




10월 6일 목요일 10시 30분 서울종합청사앞에서 서울시 지방공기업 집단교섭단 입장발표 기자회견 및 서울시 투자기관 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불법적인 성과연봉제 도입을 종용하고 위법적인 패널티를 남발하는 행정자치부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이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에 참여해 발언을 했습니다.







10월 6일 14시 여의도 산업은행 총파업총력 투쟁대회에도 참여했습니다. 






10월 7일에는  민중총궐기 서울지역 투쟁본부 대표자 회의 및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조, 시민사회, 정당 대표자들이 모여 故백남기농민과 한광호 열사 등 수 많은 민중들의 생명과 존엄을 뻬앗아간 박근혜 정권 사년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모든 민중들이 함께 투쟁하는 총궐기를 만들어내기 위한 투쟁본부를 결의하고

10월 28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근방에서 서울 민중대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공공기관 영리화와 구조조정, 성과급제 도입 등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벼랑끝으로 몰아 넣는 자본을 향한 강고한 투쟁의 장으로서

서울시민들과 함께 20만 총궐기투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0월 7일 15시 서울대병원 집회에 연대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사망진단서 수정을 못하겠다는 병원장에게 용기를 주는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10월 10일 09:30 보건의료노조 서울시정신보건지부 출정식에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 최용 정책위원장이 함께해서 

김종민 위원장이 연대발언을 했습니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서울시정신보건지부는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신변의 위협을 감수하며 근무해왔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임단협에서 승리하고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한 파업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불편해도 괜찮아. 정의당 서울시당은 착한 파업을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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