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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브로드 해고자 복직을 위한 집단단식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동조단식을 진행합니다.
29일 11시 국회앞에서 '티브로드 해고자 복직, 고용승계보장을 위한 집단단식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 김일웅 강북구 위원회 위원장, 최용정책위원장과 서울시당 당직자들이 동조단식을 진행했습니다.

9월29일은 태광 케이블방송 티브로드 현장기사 51명이 해고되어 거리에서 투쟁한지 242일,

국회앞 농성 돌입 31일이 되는 날입니다. 설날을 앞두고 해고된 노동자들의 복직투쟁 242일차를 맞이하여,

티브로드 대량해고 사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242명이 곡기를 끊고 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어제도 케이블 설치수리기사 한분이 전신주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티브로드의 문제는 단순히 한 사업장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노동구조의 문제입니다. 

다시는 억울한 노동자의 죽음이 없길 바라며 티브로드 노동자들이 하루속히 사업장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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