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30분 공공운수노조 서울대병원분회가 파업 2일차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이자리에 윤소하 의원과 최용 정책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밝고 명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출정식은 병원을 오가는 시민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시민분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노조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윤소하의원은 힘있는 발언으로 강한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오후 1시 30분에는 여의도 KBS 별관 앞에서 보건의료노조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보건의료노조의 노조원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고
심상정 대표, 윤소하의원, 이정미 의원, 이병렬 부대표가 함께 해 심상정, 윤소하 의원이 힘찬 연대 발언을 했습니다.




오후 3시에는 KBS 본관 앞에서 총력 투쟁 전국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불편해도 괜찮아. 정의당 서울시당은 착한 파업을 적극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