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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의 2016년 서울시당 운영위 워크샵 스케치
지난 주말 9일-10일(1박2일) 일정으로 서울시당은 양평 코바코연수원으로 2016 운영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무더운 더위와 막히는 교통체증을 뚫고 50여명이 넘는 운영위원들과 사무처당직자들이 모였습니다.

지역의 사무국장과 운영위원까지 함께하는 자리라 우선 강당에 모여 미니올림픽(?)을 유재준 대협국장의 진행으로 시작~
4개의 팀으로 신발양궁, 투포환던지기, 제기차기, 양파링넘기기등의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며, 어색한 분위기를 한번에 푸는데 성공!









오징어땅콩을 받아먹는 투포환던지기는 정말 압권!
어찌들 그리 잘들 받아 드시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짧은 시간 팀웤을 맞춰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강당에 다시 모여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의 여는 말로 워크샵 시작!
‘정치발전소’ 김성희 소장의 진행으로 그간 진행했던 정의당 프로젝트 중간보고서 요약 발제 < 정의당 서울시당 지역정치활동,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가 이어졌고, 질의응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식사 이후 서울시당 운영위 회의를 잠깐 갖고 보고와 안건처리를 진행하였고, 이날 워크샵을 기점으로 공동위원장이었던 김종철, 최종두, 홍영두 공동위원장의 공동사임 인사를 통해 김종민 상임위원장 체계로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공동위원장님들의 현재 맡고 계신 역할 등 추후 더 폭넓은 활동과 김종민 위원장 중심으로 단결을 당부하셨습니다.

운영위가 끝나고 토론조로 나뉘어 서울시당 조직혁신안(지역위 활성화)의 3가지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1. 지역 활동가 체계 구축(재정 마련 방안) 2. 지역 정치활동 모델 3. 서울시당의 역할

1시간 반의 열띤 토론이후 각 조별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샵 인증샷은 기본!

이후 연수원의 레크레이션 장소로 이동해 서울시당 운영위 단결의 밤을 안숙현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정재민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의 준비된 사회로 시작~
몸으로 말하는 몸게임을 통해 서울시당이 얼마나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지(?), 정의당의 키워드로 살펴보는 단결빙고판, 각 조별 지역위원장 1인과 사무국장 또는 운영위원이 호흡을 맞추는 듀엣노래대결등~

서울시당 창당이래 처음으로 진행된 운영위워크샵을 열렬한 참여와 호응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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