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최저임금 관련 공약으로 2019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급 1만원으로 인상, 최저임금 위반기업 공시제 도입,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 수습/장애인노동자, 가사사용인 등 최저임금 전면 적용, 공익위원 선출: 노동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의 투표로, 회의 공개 등 결정 절차 개선등을 제시했습니다.
김형탁 부대표, 이병렬 부대표, 서울시당 김종민 위원장이 발언을 이어갔으며
서울시당에서는 김종민 상임위원장, 최용 정책위원장, 김하철 민생국장, 유재준 대협국장, 구로구 위원회 이민수 사무국장이 참여했습니다.
서울시당도 최저임금 1만원 실현으로 더 살만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