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남영역 앞에서
용산지역위원회 당원님들과 장애인위원회가 함께
1시간 정도의 실천을 진행했습니다.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라는 조금은 낯설고 어려운 주제로 시민들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장애과 빈곤의 문제가 개인이 책임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많지는 않았지만 49명의 서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준 장애인위원회 당원들과 용산지역위 간부님들 그리고 너무 멋진 피켓을 만들어준 박수정 홍보국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장애인위원회는 이렇게 한발 한발씩 느리지만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장애인 위원회 순회실천을 10월에도 계속 됩니다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