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에서 아이셋 키우며 십년째 살고 있는 김기정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셋이지만, 내 아이, 내 가족 보다는 남의 아이, 이웃 걱정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정의당에 가입한 이유도, 또 관심갖고 나서게 된 것도 이런 제 성격에서 기인하겠지요.
일상에서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발디디면 좀더 빨리 바꿀 수 있겠지요.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에 여러분들의 추천으로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