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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의당 서울시당 ‘6411 민생센터’ 개소

 

15일(월) 정의당 서울시당은 6411 민생센터 개소에 정재민(위원장), 강은미(원내대표), 박인숙(민생본부장), 권수정(서울시의원), 안숙현(서울시당 6411 민생센터 센터장), 민생센터 자문단 박동진(법무법인 열매 변호사), 변형관(법무법인 승우 변호사), 배재홍(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총괄본부장), 이기중(관악구의원, 노무사) 등이 참여해 현판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정의당 서울시당 ‘6411 민생센터’를 개소했다.

 

정재민 (서울시당 위원장)은 안숙현(송파구위원장)을 6411 민생센터장으로 임명하고, 김하철(정책기획국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임해 함께 서울시 민생문제 해결을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6411 민생센터’는 1월 21일 민생상담 학교를 열어 지역의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초법률 강의를 개최했다. 김태근 변호사를 강사로 ‘주택임대차보호법 상담사례’ ‘공동주택의 모든 것’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김남주 변호사를 강사로 상가임대차 보호법 및 상담사례와 개선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센터장 임명장 및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진행하고, 이후 ‘6411 민생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

 

정재민 (서울시당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6411 민생센터’를 설립하고 서울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가겠다는 것은 서울시당 위원장의 핵심 공약이었습니다. 오늘 민생센터 현판식을 시작으로 정의당 서울시당은 26개 전 지역위원회에 민생센터를 열고 서울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이 절벽에 내몰리고, 불평등과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사회의 주인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정치권력으로부터 배제되어 왔습니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이제 이들을 다시 정치권력의 중심으로 호명하고 차별과 불공정으로 인해 고단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정재민 위원장은 안숙현 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박동진(법무법인 열매 변호사), 변형관(법무법인 승우 변호사), 배재홍(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총괄본부장), 이기중(관악구의원, 노무사) 등 전문가들을 ‘6411 민생센터’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안숙현 센터장은 “정의당 서울시당이 서울시민의 민생을 지키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어깨가 무겁지만 오늘 네 분의 든든한 지원군을 얻어 희망을 만들어갈 자신이 생겼습니다. 서울 각 구의 민생센터장님들과 함께 서울시민들의 민생을 책임지는 든든한 센터의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6411민생센터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자문위원을 대표해서 박동진 변호사는 “법을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은미 국회의원을 비롯한 권수정 시의원 박인숙 민생본부장은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먼저 강은미 국회의원은 “오늘 서울시당 민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故 노회찬 원내대표님께서는 진보정치가 “투명인간들이 손을 잡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려운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갈 지역 민생센터야말로 가장 정의당다운 일 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의당 6411 민생 본부장을 맡은 박인숙 부대표는 “6411 민생센터는 정의당의 핵심사업으로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끝으로 권수정 (서울 시의원)은 “6411 민생센터의 현판식 및 위촉식을 진심으로 자축합니다.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시절을 겪고 있는 다양한 민생현장들을 더욱 가까이 다가가 촘촘히 챙겨가는 정의당 서울시당이 되겠다”고 했다.

 

2021년 2월 15일 정의당 서울시당 공동대변인 여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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