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정의당 양천구위원회, 강서양천녹색당 '연동형 비례선거구 개편' 홍보활동
정의당 양천구위원회, 강서양천녹색당은 행복한세상 광장앞에서 '연동형 비례선거구 개편' 홍보활동을 하였습니다.
국회가 바뀌어야, 촛불개혁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을 것이고, 현 거대양당이 독식하는 구도로는 더이상 개혁입법을 추진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민심 그대로, 투표한 득표율 대로 선거제도가 개편이 된다면, 더이상 거대양당간 정쟁도, 특정정당의 발목잡기로 인하여 민생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연동형 선거구제 개편으로 인하여, 지역구에서 할당량을 채울경우 자당은 비례에서는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다며, 현행 개편안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현재인기는 본인 스스로 확보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언제까지 더불어민주당이 독주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현선거구제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언젠가는 자유한국당이 집권할 것이고, 그 이후 다시 선거구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할 것 입니까?
모든 것을 다 가질수도, 모두가 만족할 수도 없습니다.
국민의 뜻은 49%를 득표해도 사표가 되는 현 선거제도가 아닌, 내표가 사표가 되지 않고, 내가 지지한 정당이 국회에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의석을 가질 수 있는 제도개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동형 선거구제 개편'이 만능은 아닙니다. 다만 국회가 정쟁으로, 몽니로 발목잡히지 않고, 국민을 위해서 협력하고, 일하는 국회로, 정치로 가는 첫번째 발걸음입니다.
민심그대로, 투표한 대로 '연동형 선거구제 개편' 반드시 이번 정개특위에서 통과되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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