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양천구 "용왕산 해맞이 축제"에 당원분들과 함께 참석을 하였습니다.
떠오르는 2018 황금 무술년 해를 맞이하며
"2018 지방선거에서 양천구 위원회에 좋은 결과를"
"정의당 양천구 위원회가 지금 보다 더 발전하기를"
"위원장인 제가 흔들리지 않고 지역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기를"
"우리 가족 올 한해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그리고 선거에 임하는 제가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기를"
이 소원들을 몇번이고 간절하게 빌었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고, 양천은 모두 처음 출마하는 것이라 아직 많이 분주하고 복잡하지만
좌충우돌 와중에도 하나씩 정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양당독점 지방자치 이제는 바뀌어야 되고, 큰 걸음의 시작은 정의당 양천구 위원회가 시작 합니다.
지역정치가 바뀌어야 중앙도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새해들어서 많이 바쁜 한해가 되겠지만 적어도
"한달에 책 한권 읽기"
"몸 관리에 신경 좀 더 쓰기"
"1주일에 선거공약안 1개는 완성하기"
"그날 일정은 꼭 실천하기"
"마지막으로 이제는 흔들리지 않기"
이 다섯가지는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지역 부동산에 사무실 관련 협조도 구하였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에는 "정의당 서울시당 양천구 위원회"에 다른 분들 보다 복을 더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더 좋은 것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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