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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나지 않은 5.18] 광주 청년, 184번 광수로 지목받았던 곽희성 당원을 만나다
‘5·18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치유되지 않는, 아픈 상처다.
하지만 여전히 5·18운동의 의미와 정신에 대해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렇기에 ‘5.18의 역사를 잊지 않는 것’이 남겨진 우리의 책무가 되어야 한다.
이에, 광주에서 태어났지만 5.18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광주의 청년들이 최근 5·18 망언인사들을
고소·고발하며 이슈가 되었던, 5.18 역사의 산증인 곽희성 당원을 직접 만나
5·18의 역사가 담긴 장소들을 함께 찾아 그날의 역사를 따라 걸으며 과거 5.18의 발자취를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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